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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felt natural when I started my career as a painter. Since I was very young, I have loved painting. So I started out painting for fun, which led to me studying painting, and now I work as an artist.

이일을 시작하게 된 거는 되게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부터 한 두살때 부터 계속 그냥 그림을 놀이처럼 그려왔었고 또 그 놀이를 또 공부로 이어지게 되고 또 계속 직업으로 이제 이어나가게 지금 일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Artist Ram Han with flowers in front of retro TVs with her work on them

As I was entering my 20’s, someone asked me, "Jihea, you're not going to be an artist right?". And that question changed my life. It prompted me to start thinking, “what is an artist?” which eventually evolved into “I want to be an artist.”

20대 중반쯤에 처음 일을 시작하기전 누군가가 저에게 이렇게 물었었어요. '지혜씨는 작가 할거 아니죠?' 라고요. 그 한마디가 그 뒤에 인생을 꽤 많이 바꾼거 같아요. '작가란 뭐지?' 부터 시작해서 '나는 작가가 되고싶어' 라는 결론도 얻었구요.

Artist Ram Han with flowers in front of retro TVs with her work on them

My twin sister, who is also my best friend, is my biggest influence. From a young age, we would talk about art, paint, and do things together. My family, my husband, and other fellow artists have all been supportive of me in every way.

처음에는 그냥 어렸을때 부터 이제 생각해 보면 같이 [자란] 쌍둥이 동생이 제일 컸었던 같아요. 그래서 같이 그림 얘기도 하고 어떻게 가지고 하고 지낼지 이런 얘기를 자염스럽게 하다 보니까 같이 커갔던 같아요. 저를 지원해주는 든든한 사람들은 일단 가족들, 그리고 가족이지만 친구이기도한 동생 그리고 지금의 남편 등등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힘을 주는 같고 동료들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Artist Ram Han and her twin sister sit together under red light

I have definitely evolved throughout the years but when I first started working, I had very little confidence. So I spent a lot of energy seeking validation and gauging other people’s reactions. Now, my art is focused more on personal perspectives and on the things that I want to express.

제가 작업을 처음 시작했을때랑 지금이랑 하는 생각들이 확실히 바뀌었는데요, 처음에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되게 많이 부족했던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다른 주변의 인정이나 아니면 반응들 그런 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 같아요. 이제는 개인적인 시각이나 그리고 스스로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고민해보는 식으로 바뀌고 있어요.

Courtesy Ram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