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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first, an idea for a new piece starts with a glimpse of an idea in my head. Various things that inspire me in my daily life are chaotically brought together to form a kind of scene. I start with a rough sketch - the simpler the better as the ambiguity stimulates more varied creative ideas. And then I begin to organize my ideas and focus on the details by adding colors, lines, and so on.

처음에는 머릿속에 아주 짧게 스치는 장면으로 부터 시작해요. 그 장면은 제가 일상에서 얻은 여러가지 자극들이 어지럽게 뭉쳐진 풍경이에요. 가벼운 마음으로 간단한 스케치부터 시작해요. 처음의 스케치는 대충 그리면 그릴수록 좋아요. 대충 그린 선들은 그 모호함 때문에 다양한 상상력을 끌어내거든요. 그리고 그 거친 아이디어를 점점 정리 해 나가고, 정교한 라인워크로, 컬러링으로, 한단계 한단계 넘어가면 돼요.

I tend to do almost everything digitally through a monitor, and I start with a blank canvas in Photoshop before using a tool called Cintiq [a graphic pen tablet by Wacom].

그림을 그릴때는 저는 일단 거의 모든 작업을 모니터를 통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디지털 작업을 하는 편이고, 블랭크 캔버스 부터 시작을해서 끝까지 포토샵을 이용 신티크라는 도구를 통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It’s hard to measure the exact time I put into a given piece because it all varies. Sometimes I paint for 10 hours nonstop. Some work takes days, some work takes a month. I like to complete one piece and then move onto another, but I also sometimes work on many things at the same time. It's always different.

되게 다양한 크기의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같아요. 그림을 사실은 그리고 싶은 만큼 그리는 같아요. 10시간을 그릴 때도 있고, 하루 종일 그릴 떄도 있고, 아니면 한달을 그리기도 하는 같아요. 하나를 끝내고 하는 좋아하기는 하는데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때마다 다른 같아요.

Courtesy Ram Han